본문 바로가기
성공사례

혈중알코올농도 0.158% 만취운전 의뢰인 변호하여 약식명령 이끌어내

작성일: 2023.07.20 조회수: 38회 결과: 벌금형
음주 블러 40

사건의 경위

우리 의뢰인은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귀가를 위해 대리기사를 호출하였고 차 안에서 배정을 기다리다 잠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후 잠에서 깼으나 대리운전을 잡히지 않았고 의뢰인은 근처 모텔에서 쉬고 싶단 생각에 우발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후 경찰관의 음주단속에 혈중알코올농도 0.158%라는 만취 수준으로 적발되고 말았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가 매우 높았었기에 무거운 처벌이 내려질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해당 사건을 담당한 조건명 변호사는 우선 의뢰인이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부터 파악하였습니다. 초범이었지만 혈중알코올농도가 매우 높았던 탓에 무거운 처벌이 선고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조건명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사유를 분석하였습니다.

이후 1) 계획적인 범행이 아닌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에 의한 우발적인 범행인 점, 2) 평소 술을 마시면 대리운전을 이용한 점, 3) 동종전과 및 이전 형사처벌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 3) 본 사건으로 중한 처벌을 받게 될 시 회사 내부 규정에 따라 징계 위기에 놓이게 된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최대한의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정부지방법원은 이러한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였고 혈중알코올농도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약식명령 선처를 내렸습니다.

전화 아이콘 [상담중] 12월 16일(화) 15시 51분 현재 상담 가능

음주운전 사고 벌금형|음주+위험운전치상, 합의·반성으로 선처 이끈 사례

벌금형

음주운전 재범 벌금형|고농도 음주운전에도 선처 이끌어낸 사례

벌금형

음주6진+위험운전치상+사고후미조치, 1심 징역형 뒤집고 항소심서 집행유예 선처 성공|음주운전항소

집행유예

음주·도주치상 혐의 사건, 음주운전 성립 여부 검토로 사고후미조치 약식벌금 종결

약식명령

음주운전 2중 추돌 사고, 음주 재범 전력에도 벌금형 선처 이끌어낸 사례

벌금형

도주치상 혐의 방어 성공|비접촉 교통사고 ‘도주의 고의’ 부정, 불입건(공소권없음) 결정

입건전조사종결

개인정보 처리방침

법무법인 에이앤랩 개인정보처리방침

법무법인 에이앤랩(이하 "회사")는 아래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하며,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취급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개인정보 항목 수집•이용 목적 보유기간
성명, 전화번호, 상담내용 법률상담 및 관련 법률 서비스 제공, 고충 처리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달성시까지(다만, 법령에 따라 보유ㆍ이용기간이 정해진 경우에는 그에 따름)

고객은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필수항목의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하는 경우 법률상담 등 서비스 제공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