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공사례

횡단보도 교통사고 사망사건에서 운전자 변호해 벌금형 선고

작성일: 2019.05.31 조회수: 141회
음주 블러 109

사건의 경위

의뢰인(피고인)은 인천 모처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부주의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를 차량으로 충격하여 골절 등의 상해를 입히게 되었고, 이 사고로 피해자는 치료도중 사망하였습니다. 검찰은 의뢰인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기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수사기관의 공소사실은 모두 인정하나, 이 사건 사고와 피해자의 사망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며 당 법인의 유선경, 변호사를 선임, 대응에 나섰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유선경 변호사는 사고 당시 피해자의 의식이 명료했던 점, 충격한 흔적이 남지 않을 정도로 경미한 사고였던 점 등 이 사건 사고와 피해자 사망간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는 없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다만 인과관계를 다투는 것과 별개로 의뢰인이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 피해자 유족과 원만히 합의를 마쳤다는 점, 의뢰인은 운전을 생계수단으로 삼고 있다는 점 등의 양형사유가 있음을 설명하며 감형을 요청하였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 교통사고로 피해자가 사망하는 중한 결과가 발생하였으나 의뢰인의 양형참작사유가 인정된다며 벌금형을 선고하였습니다.

전화 아이콘 [상담중] 12월 16일(화) 15시 51분 현재 상담 가능

음주운전 5진|1심 징역형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서 집행유예

집행유예

음주운전 항소심|집행유예→벌금형 감형으로 감정평가사 자격 박탈 방어

집행유예→벌금형

음주운전 사고|인명피해까지 발생했지만 벌금 800만 원 선고받은 사례

벌금형

무면허 도주치상 범인도피교사|1심 징역형 파기하고 집행유예

징역형→집행유예

[음주측정거부] 음주 4진임에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징역형→집행유예

공무원음주운전+사고후미조치, 벌금형으로 퇴직 방어

벌금형 약식명령

개인정보 처리방침

법무법인 에이앤랩 개인정보처리방침

법무법인 에이앤랩(이하 "회사")는 아래의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하며,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취급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개인정보 항목 수집•이용 목적 보유기간
성명, 전화번호, 상담내용 법률상담 및 관련 법률 서비스 제공, 고충 처리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달성시까지(다만, 법령에 따라 보유ㆍ이용기간이 정해진 경우에는 그에 따름)

고객은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필수항목의 수집 및 이용을 거부하는 경우 법률상담 등 서비스 제공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