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해고 성공사례
에이앤랩이 함께한
성공 사례들입니다
뺑소니
2024-06-01
|
No.11345
음주운전 도주치상 혐의 받는 군인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이끌어내
우리 의뢰인은 직업군인으로 모처럼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부대 밖으로 외출을 하였습니다. 해가 저물 때까지 친구들과 여가 시간을 가진 의뢰인은 저녁에 되자 술자리를 갖자는 제안을 받았는데요....
-
박현식
-
유선경
-
조건명
징계해고
2024-05-07
|
No.11548
무면허 음주운전재범, 벌금형 받아내 대기업 해고 막아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가 되었으나 다시 음주운전을 해 처벌을 피하기 어려웠던 의뢰인. 중형을 선고 받을 시 재직 중인 대기업에서 퇴직 위기인 상황에서 에이앤랩의 조력을 받아...
-
박현식
-
유선경
-
정지훈
징계해고
2024-04-24
|
No.11527
음주운전사고 일으킨 군무원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판결 이끌어내
군무원 신분으로 음주운전사고를 일으킨 상황에서 재범 방지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 및 중형 선고 시 벌어지는 위협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여 이례적인 벌금형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
조건명
-
유선경
-
정지훈
징계해고
2024-03-21
|
No.11514
당연퇴직 위기의 음주운전 2회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판결 이끌어내
숙취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을 하여 2번째 음주운전 적발된 상황에서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어필하고 중형 선고 시 직장에서 해고됨을 피력하여 벌금형 선처를 받아내었습니다.
-
김동우
-
박현식
-
조건명
징계해고
2024-03-20
|
No.11512
대학교수 신분으로 음주운전 적발된 의뢰인 변호하여 집행유예 이끌어내
2번째 음주운전에 적발된 교수 신분의 의뢰인을 변호하여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 중형 선고 시 벌어질 수 있는 위협 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여 집행유예 선처를 받아내었습니다.
-
박현식
-
유선경
-
김동우
징계해고
2024-02-01
|
No.11422
교사 음주운전+도주치상 혐의, 벌금형(면직방어)
우리 의뢰인은 교직원으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삼거리 코너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사이에서 갑자기 뛰어나온 어린 아이를 피하기 위해 급정거를 했는데요. 해당 아이가 차량을 손으로 짚고 있었기에...
-
조건명
-
유선경
-
김동우
징계해고
2024-01-25
|
No.11179
대기업 재직중인 의뢰인 음주측정거부 혐의 변호하여 약식명령 이끌어내
음주측정거부에 주취 난동으로 실형(집행유예) 위기였으나, 1) 변호사 선임이후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2) 당연퇴직을 피할 수 있도록 양형을 제출하여 이례적으로 벌금형으로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
박현식
-
김동우
-
조건명
징계해고
2023-10-17
|
No.11376
음주운전 4회 공무원, 이례적인 벌금형 이끌어내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술자리 후 귀가를 하려고 대리기사를 호출하였습니다. 그러나 비도 오고 호출 장소가 골프장이었기에 대리기사들이 찾아오기가 어렵다며 거절을 몇 차례 하였습니다. 어렵게 배정된 대리기사 또한...
-
조건명
-
유선경
-
박현식
징계해고
2023-08-11
|
No.11309
위험운전치상 혐의, 약식명령 이끌어내 공기업 해고 방어
우리 의뢰인은 최근 업무량이 폭발적으로 늘며 잦은 야근을 하는 등 업무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했습니다. 이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직장 동료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요. 업무 스트레스가 심했던 탓에...
-
조건명
-
김동우
-
박현식
징계해고
2023-06-21
|
No.11236
퇴직 규정 존재하는 위험운전치상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이끌어내
운전업에 종사하고 있는 우리 의뢰인(피고인)은 사건 당일에도 업무 관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장시간의 회의가 끝난 후, 지하 주차장에 차를 놓고 근처 식당에서 부하직원과 간단히 저녁식사를 갖게...
-
신상민
-
유선경
-
박현식
징계해고
2022-09-01
|
No.11110
음주운전 3진으로 실형/중징계 앞둔 기업 임원, 약식명령
해당 사건은 앞서 말했듯 매우 이례적인 결과로, 교통음주 전문 변호사들의 전문성 있는 조력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결과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엄중한 처벌, 징계를 앞두었다면 교통음주 특화...
-
박현식
-
유선경
-
김동우
징계해고
2022-05-13
|
No.11077
음주운전4진 사립학교 교원 변호하여 약식기소(벌금형)
이번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도, 3회도 아닌 4회 적발에 음주수치는 물론이고 그 무엇하나 피의자에게 유리한 것이 없었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이앤랩의 교통음주 전문 변호사들의 끈질긴 추궁과...
-
조건명
-
정지훈
-
유선경
뺑소니
2024-06-01
|
No.11345
음주운전 도주치상 혐의 받는 군인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이끌어내
우리 의뢰인은 직업군인으로 모처럼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부대 밖으로 외출을 하였습니다. 해가 저물 때까지 친구들과 여가 시간을 가진...
-
박현식
-
유선경
-
조건명
징계해고
2024-05-07
|
No.11548
무면허 음주운전재범, 벌금형 받아내 대기업 해고 막아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가 되었으나 다시 음주운전을 해 처벌을 피하기 어려웠던 의뢰인. 중형을 선고 받을 시 재직 중인...
-
박현식
-
유선경
-
정지훈
징계해고
2024-04-24
|
No.11527
음주운전사고 일으킨 군무원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판결 이끌어내
군무원 신분으로 음주운전사고를 일으킨 상황에서 재범 방지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 및 중형 선고 시 벌어지는 위협에 대해 상세히...
-
조건명
-
유선경
-
정지훈
징계해고
2024-03-21
|
No.11514
당연퇴직 위기의 음주운전 2회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판결 이끌어내
숙취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을 하여 2번째 음주운전 적발된 상황에서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어필하고 중형 선고 시 직장에서...
-
김동우
-
박현식
-
조건명
징계해고
2024-03-20
|
No.11512
대학교수 신분으로 음주운전 적발된 의뢰인 변호하여 집행유예 이끌어내
2번째 음주운전에 적발된 교수 신분의 의뢰인을 변호하여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 중형 선고 시 벌어질 수 있는 위협...
-
박현식
-
유선경
-
김동우
징계해고
2024-02-01
|
No.11422
교사 음주운전+도주치상 혐의, 벌금형(면직방어)
우리 의뢰인은 교직원으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삼거리 코너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사이에서 갑자기 뛰어나온 어린 아이를 피하기 위해 급정거를...
-
조건명
-
유선경
-
김동우
징계해고
2024-01-25
|
No.11179
대기업 재직중인 의뢰인 음주측정거부 혐의 변호하여 약식명령 이끌어내
음주측정거부에 주취 난동으로 실형(집행유예) 위기였으나, 1) 변호사 선임이후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2) 당연퇴직을 피할 수 있도록 양형을 제출하여...
-
박현식
-
김동우
-
조건명
징계해고
2023-10-17
|
No.11376
음주운전 4회 공무원, 이례적인 벌금형 이끌어내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술자리 후 귀가를 하려고 대리기사를 호출하였습니다. 그러나 비도 오고 호출 장소가 골프장이었기에 대리기사들이 찾아오기가 어렵다며 거절을...
-
조건명
-
유선경
-
박현식
징계해고
2023-08-11
|
No.11309
위험운전치상 혐의, 약식명령 이끌어내 공기업 해고 방어
우리 의뢰인은 최근 업무량이 폭발적으로 늘며 잦은 야근을 하는 등 업무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했습니다. 이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직장...
-
조건명
-
김동우
-
박현식
징계해고
2023-06-21
|
No.11236
퇴직 규정 존재하는 위험운전치상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이끌어내
운전업에 종사하고 있는 우리 의뢰인(피고인)은 사건 당일에도 업무 관련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장시간의 회의가 끝난 후, 지하 주차장에 차를...
-
신상민
-
유선경
-
박현식
징계해고
2022-09-01
|
No.11110
음주운전 3진으로 실형/중징계 앞둔 기업 임원, 약식명령
해당 사건은 앞서 말했듯 매우 이례적인 결과로, 교통음주 전문 변호사들의 전문성 있는 조력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결과입니다. 음주운전으로...
-
박현식
-
유선경
-
김동우
징계해고
2022-05-13
|
No.11077
음주운전4진 사립학교 교원 변호하여 약식기소(벌금형)
이번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도, 3회도 아닌 4회 적발에 음주수치는 물론이고 그 무엇하나 피의자에게 유리한 것이 없었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
조건명
-
정지훈
-
유선경